2007년 전남매일신문에 기재된 기사부분입니다.

지역기업탐방(주)디에스

CCTV 대중화로 업계 최고 노린다

광주 최초 CCTV 임대사업 실시 .지난해 정보통신공사 면허 취득
지역점유율 60% 연매출 15억원

(주)디에스는 98년부터 쌓아온 기술노하우와 사업수완을 인정받아 지난 2004년 KT 비즈메카 아이캠(iC@m)의 광주지역 사업권을 따냈다.
KT의 첫 협력업체로 등록돼 KT에서 수주한 CCTV의 시공과 AS를 도맡게 된 것이다. 또 지난해 디지털시스템을 운영했던 경력과 안정된 경영상태, 자금력을 인정받아 관공서와 우체국, 아파트 등의 사업입찰을 딸 수 있는 정보통신공사면허를 획득했다.
(주)디에스는 CCTV외에도 도난·경보기도 취급하고 있어 이에 대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.

자세한 내용은 원본 링크를 참조하십시요

원본 : http://www.jndn.com/article.asp?aid=117621720055951031